입금 대사·결제
자동이체 실패 관리표, 8건 중 6건 받아도 100만원이 남는 이유
자동이체 실패 목록을 청구 건별로 관리하는 CSV를 제공합니다. 국내 출금동의·결과 확인 조건과 함께 완료 건수, 실제 회수액, 부분입금과 다음 확인일을 나눠 재출금 대상과 남은 미수금을 정리합니다.
이 글의 수치는 편집팀 검토(AI 활용) · 금융결제원 CMS·전자금융거래법 제15조 대조에서 확인했습니다.
자동이체 실패 목록은 청구번호 하나를 한 줄로 적고, 실제 받은 돈과 다음 확인일을 붙여 관리하세요. 출금을 다시 요청한 횟수와 대금을 다 받은 청구 건수는 다릅니다. 8건 중 6건을 해결해도 큰 금액 두 건이 남으면 미수금은 여전히 많을 수 있어요.
이 글은 CMS를 쓰는 사업자의 내부 관리표 예시입니다. 아래 CSV로 실패 청구를 묶어 추적하고, 동의 확인·입금 대조·재요청 판단을 담당자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특정 CMS의 재출금을 자동 실행하는 파일은 아닙니다.
실패 표시를 봤다면 어떤 정보부터 채우나요?
‘실패’만으로 다시 출금할 대상을 정하지 않습니다. 관리표에 옮기기 전에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서랍에 미납 명단만 넣는 대신, 각 서류에 처리 메모를 붙이는 셈이에요.
| 확인 항목 | 관리표에 적을 내용 |
|---|---|
| 결과 확정 여부 | 요청번호·결과 조회 시각·서비스의 원래 실패코드와 설명 |
| 출금동의 상태 | 유효·철회·확인 중, 확인 근거와 담당자 |
| 실제 수납 여부 | 다른 경로 입금·부분입금·진행 중 출금과 취소 확인 |
실패코드를 ‘잔액 부족’ 등 내부 분류로 묶더라도 서비스 원문 코드와 설명은 별도로 보존하세요. 코드 뜻·재시도 횟수·마감시간은 업체·서비스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결제원 CMS 안내는 익일출금은 출금일 다음 날 결과 확인, 당일출금은 당일, 실시간출금은 요청 즉시 확인으로 구분합니다. 아직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미수 확정’ 대신 ‘결과 대기’로 두세요. 이는 금융결제원 서비스 설명이며 다른 사업자의 모든 상품에 같은 시각을 적용하는 규칙이 아닙니다. 실제 접수 마감과 처리 가능 여부는 이용 서비스·참가기관 조건을 확인합니다.
동의가 없거나 철회됐다면 관리표는 어떻게 바꾸나요?
‘잔액 부족’은 돈이 부족한 상태이고, ‘동의 철회’는 출금 권한을 확인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앞의 문제를 해결해도 뒤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지는 않아요. 관리표의 다음 행동도 각각 다르게 적습니다.
| 확인한 상태 | 다음 행동 예시 |
|---|---|
| 잔액 부족·동의 유효 | 납부 가능일과 서비스 재요청 조건 확인 |
| 동의 철회·해지 | 재출금 보류, 현재 동의 상태와 다른 납부 방법 협의 |
| 동의·원인 미확정 | 서비스 문의 담당자와 다음 조회일 지정 |
금융결제원 신청 안내는 서면(전자문서 포함)·전화 녹취·ARS 등으로 납부자의 출금동의를 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전자금융거래법 제15조도 금융회사·전자금융업자의 사전 동의를 규정합니다. 지급인은 원장에 출금기록이 끝나기 전 철회를 요청할 수 있지만, 대량·예약 거래 등은 미리 정한 약정에 따라 철회 시기가 다를 수 있고 그 절차·약정은 약관에 적어야 합니다.

동의 철회를 계약 해지나 대금채무 소멸로 처리하지 마세요. 계약·청구 근거는 별도 확인합니다. 금융위의 특정 질의 회신은 수취인·예금주·계좌가 그대로인 서비스 분리 건을 다루면서도 날짜 변경의 계약상 동의·통지를 짚습니다. 모든 실패 건을 임의 날짜에 재출금해도 된다는 허용으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실패 관리 CSV에는 무엇을 적나요?
UTF-8 BOM 파일이라 엑셀에서 한글 열 이름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전부 가상 자료이며 계좌번호·주민등록번호는 넣지 않았습니다. 1단계는 6건 전액 수납, 2단계는 남은 한 건에서 20만원을 더 받은 상황입니다. 두 단계는 같은 8건의 시점별 스냅샷이므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단계로 먼저 필터링하세요.
| 열 묶음 | 쓰는 방법 |
|---|---|
| 단계·청구번호·거래처코드 | 단계 하나를 고른 뒤 청구번호로 중복 확인 |
| 최초실패금액·누적수납액·잔액 | 모두 원 단위, 같은 청구에 대응한 실제 수납만 반영 |
| 원문결과·동의상태·입금대조 | 예시 문구를 실제 서비스 결과와 확인 기록으로 교체 |
| 다음행동·담당자·다음확인일 | 미해결 건은 담당자와 확인일을 비우지 않기 |
CSV는 은행 접수용 파일도, 자동 계산 엑셀도 아닙니다. 잔액은 예시의 계산 결과값입니다. 운영에 쓸 때는 원자료를 보관하고 사본에서 값을 갱신하세요. 한 청구의 출금 시도가 여러 번이면 별도 이력에 요청번호·요청시각·결과를 쌓고, 이 관리표에는 최신 상태를 연결합니다.

거래처가 ‘직접 송금했다’고 하면 먼저 어떤 청구에 대한 입금인지 맞추고 진행 중 요청도 확인합니다. 출금 성공 결과와 사업자 계좌의 최종 정산 입금도 구분하세요. 여기서 누적수납액은 해당 청구에 대응한다고 확인한 실제 수납액입니다. 요청액·예정액을 먼저 넣지 않습니다. 반복 거래처의 입금 대조에서 입금자명·공제 등 추가 예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8건 중 6건을 받았는데 왜 100만원이 남나요?
실패 목록을 처음 만든 시점의 금액을 고정해서 계산해 봅시다. 가상 청구 8건은 10만원짜리 6건과 50만원짜리 2건입니다. 처음 실패금액은 10만원 × 6 + 50만원 × 2 = 160만원이에요. 이후 새로 실패한 청구는 이 묶음에 섞지 않고 별도 묶음으로 봅니다.

1단계에서 작은 6건을 전액 받았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지표 | 계산 | 결과 |
|---|---|---|
| 완료 건 비율 | 잔액 0인 6건 ÷ 처음 실패 8건 × 100 | 75% |
| 금액 회수 비율 | 실제 수납 60만원 ÷ 처음 실패 160만원 × 100 | 37.5% |
| 남은 금액 | 160만원 − 60만원 | 100만원 |
‘6건을 해결했다’는 말만 보고 업무를 닫으면 50만원짜리 두 건이 남습니다. 관리자에게는 건수와 금액을 같이 보고해야 해요. 이 비율은 아래 가상 관리표를 읽기 위한 내부 정의이며 업계 평균·서비스 회수 성과가 아닙니다.

20만원만 더 받았다면 완료도 늘어나나요?
2단계에서 50만원 청구 한 건에 20만원이 입금돼도 그 건에는 30만원이 남습니다. 완료는 여전히 6건(75%), 누적수납은 80만원이라 금액 회수 비율은 50%, 전체 잔액은 80만원입니다. 부분입금을 완료로 올리지 않는 이유예요.
처음 실패 건수나 금액이 0이면 해당 비율은 ‘해당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0으로 나누거나 0%·100%로 임의 채우지 마세요. 과입금·환불·감액이 생겼다면 단순 차감으로 숨기지 말고 별도 조정 기록을 두어 원래 청구와 맞춥니다.
다음 확인일이 지나면 무엇을 닫아야 하나요?
확인일은 자동 재출금일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증빙과 결과를 다시 보는 날짜예요. 받은 돈이 확인되면 청구 잔액을 갱신하고, 중복 요청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한 뒤 완료로 바꿉니다. 아직 미해결이면 다음 행동·담당자·확인일을 다시 정합니다.

처리 기록은 ‘재출금함’ 대신 ‘요청번호 확인, 결과 대기, 다음 조회일 지정’처럼 남기세요. 다른 직원이 이어받아도 실제 수납과 미완료 업무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전체 미수금 관리 흐름은 청구부터 회수까지의 관리 단계, CMS의 기본 의미는 CMS 자동이체와 예약이체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이체 실패는 무조건 잔액 부족인가요?
아닙니다. 이용 서비스가 돌려준 결과코드와 동의·계좌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인 미확정은 별도 상태로 남깁니다.
재출금은 모든 CMS에서 세 번까지 가능한가요?
공통 횟수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횟수·시간·실패코드는 이용 서비스의 현재 약정과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같은 청구를 세 번 요청하면 실패 세 건인가요?
이 관리표에서는 청구 한 건입니다. 출금 시도 세 번은 별도 이력으로 남깁니다. 분모를 시도 횟수로 바꾸면 완료 건 비율도 다른 지표가 됩니다.
일부만 입금되면 어떻게 적나요?
실제 수납액에 더하고 잔액을 줄입니다. 잔액이 0이 될 때까지 완료 건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2단계 예시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편집 검토: 2026-10-25 편집팀 검토(AI 활용). 금융결제원·현행 법령·금융위 회신을 대조하고 가상 CSV를 검산했습니다. 인간 전문가의 이번 보강분 감수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기존 해외 사례 중심 설명을 국내 운영 관리표로 재구성했으며 원발행일은 유지했습니다.